중국 국경절 76주년 축하…김정은도 시진핑 주석에 축전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관계최선희 방중왕이 외교부장임여익 기자 "탈원전 정책 추진하면 핵잠 사업과 충돌…핵연료 기술 확보에 한계"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관련 기사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中 왕이 9~10일 방북…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북중 '전략 소통'(종합)북한, 최선희 외무상 귀국 소식 보도…첫 방중 일정 마무리北최선희, 中리창 만나…"양국 관계, 시대적 요구에 맞게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