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고위급 교류 활발"…中 "북중 관계 발전 추동"(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선희 외무상이 29일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났다고 3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최선희리창시진핑김정은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北 노동당 대회 집행부 세대교체 '뚜렷'…주애는 아직 포착 안 돼왕야쥔 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 장…양자 및 다자협력 강화"북한, 벨라루스 미사일 발사대 공장에 부품 수출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