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리창 총리·왕이 부장 등 면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선희 외무상이 29일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났다고 3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선희리창왕이최선희 방중임여익 기자 국내 44번째 신약 나왔다…안구건조증 치료제 '라티카' 허가코오롱생명과학, 유럽서 CDMO 알린다…RNA 원료 사업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