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리창 총리·왕이 부장 등 면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선희 외무상이 29일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났다고 3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선희리창왕이최선희 방중임여익 기자 "탈원전 정책 추진하면 핵잠 사업과 충돌…핵연료 기술 확보에 한계"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관련 기사태양절·미중 정상회담 앞 방북하는 中왕이…"전략적 소통 강화"中왕이, 태양절 앞두고 9~10일 북한行…올해 첫 고위급 방문왕야쥔 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 장…양자 및 다자협력 강화"北 최선희 외무상, 中 왕이에 축전…"외교 부문 교류·협조 강화"최선희, 중국 리창 총리와 회담…당 간부들 사상 강화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