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네커의 '물과 불' 차용해 '남북 두 국가론' 펼친 김정은'국제법상 두 국가' 주장 전개하는 정부…브란트의 '특수한 두 국가론'과 닮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한반도동서독통일두국가두민족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종합)'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北美 군사 당국 간 접촉·이산가족 교류로 대화 추동해야"정동영 "평화적 두 국가론, 정부 입장으로 확정될 것"(종합2보)정동영 "남북 평화공존…기본협정으로 제도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