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있는 이란의 최고지도자도 제거된 초유의 사태 北, '핵은 방패냐 표적이냐' 딜레마에 빠질 수도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2019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이란이스라엘마두로베네수엘라한반도GPS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김정은 암살" 주장…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종합2보)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실제 통행 제한 여부는 별개"볼턴 "美·이란 MOU, 이란의 완승…트럼프는 유가 부담에 또 타협"北, 유사시 원전 공격 가능성…"AI 활용해 낙진 피해 최소화해야"軍 "'북한=적' 입장 변화 없어"…국방백서 2026에도 '적' 규정 유지할 듯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