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있는 이란의 최고지도자도 제거된 초유의 사태 北, '핵은 방패냐 표적이냐' 딜레마에 빠질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2019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이란이스라엘마두로베네수엘라한반도GPS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조현 "중동에 전세기 투입 검토…관계당국과 협의중"(종합2보)외교부, 이란 전역 '여행금지' 발령…"허가받지 않고 방문시 처벌"관련 기사외통위, '중동 사태' 현안질의…유가 대응·교민 대피 점검美국방차관 "한국, 북한 방어 주도해야"…'동맹 분담 확대' 재확인국정원 "이란 사태로 北 대화 의지 등 위축될 수 있어"조현 "중동에 전세기 투입 검토"…정부 '플랜 B'로 구상(종합)오일머니 노리던 K-의료기기, 화약고된 중동에 당황…"빨리 안정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