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어감 완화 취지…출생·시민 지위 강조지난 2024년 7월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탈북민북한이탈주민통일부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李 대통령 "북향민은 남북 미래 함께하는 자산…세심히 살피겠다""고향을 품다, 평화를 잇다"…14일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부산 동서라이온스클럽, 춘해병원·울다함과 의료지원 업무협약탈북민 청년들 "취업 위해 신분 숨기는 현실 여전"…'통합' 필요성 강조하나원 개원 27주년…"정착 넘어 자립" 탈북민 성공사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