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어감 완화 취지…출생·시민 지위 강조지난 2024년 7월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탈북민북한이탈주민통일부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野 박충권 "진성준, 김여정 비서실장이냐…확성기 틀어야"[단독]'동남아 3대 마약왕' 탈북민, 2심 징역 20년…"누범기간 중 범행"친구 따라 활 잡았지만 이제 태극마크 겨냥…'탈북 2세' 궁사 윤노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