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5일 중국 방문을 마치고 평양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방중중국 전승절북한 정권수립일임여익 기자 한독, 3분기 영업익 37억 6000만원…전년대비 1207% 증가대원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성공관련 기사후계자 확정이라더니…北 열병식도 불참한 주애, 한 달 넘게 잠행'김정은 광폭 행보'에 주애 없었다…한 달간 공개활동 '제로'中리창 오늘부터 방북…'서열 2위' 노동당 창건 행사 참석은 처음김정은, 中건국 76주년 맞아 시진핑에 축전…"양국 친선 더욱 발전"때 이른 김주애 후계자론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