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국제사회에 주애 알렸지만, 아직 공식 후계자 되긴 일러"(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2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을 위해 전용열차를 타고 베이징역에 도착한 가운데, 김 총비서의 뒤로 딸 주애의 모습이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주애김정은김정은 방중중국 전승절김정은 후계자임여익 기자 '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국제무대 데뷔 후 증발한 주애… 2개월 잠행, 무엇을 준비하나국정원 "내년 3월이 북미 대화 분기점…김정은 건강 이상無"(종합2보)국정원 "내년 3월 북미회담 분기점…김정은 건강 큰 이상無"(종합)후계자 확정이라더니…北 열병식도 불참한 주애, 한 달 넘게 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