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아버지 방중길 동행 이후 후계자 입지 더 올라간 듯 김정은보다 앞서 걷거나, 간부들에게 홀로 의전 받는 모습 노출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1일 진행된 북한의 '2026년 신년경축공연'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가운데), 부인 리설주 여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삼지연시 관광지구 호텔 준공식 현장. 주애가 아버지인 김 총비서의 한쪽 어깨 위에 손을 올린 모습 (조선중앙TV 갈무리)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작년 11월 28일 제2공군사단 59길영조영웅연대 갈마비행장에서 진행된 공군 창설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