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지경수북한 벨라루스임여익 기자 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통일부, 中 왕이 방북에 "한반도 평화 공존 위한 건설적 논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