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신의주시 당집중강연 선전대원들이 "힘 있는 선전·선동 활동으로 대중을 당 결정 관철로 불러 일으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당 제9차 대회제9차 당대회임여익 기자 동포청 "케데헌 아카데미 2관왕은 재외동포의 힘"외교장관 특사, 아제르바이잔 방문…"양국 관계 발전 논의"관련 기사北, 당대회 결정 관철 위한 각 시·도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북한,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경제사업 집행력' 강조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