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신의주시 당집중강연 선전대원들이 "힘 있는 선전·선동 활동으로 대중을 당 결정 관철로 불러 일으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당 제9차 대회제9차 당대회임여익 기자 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조현, 美 영화협회장 면담…"한미 컨텐츠 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김정은, 새 핵물질 생산공장 시찰…'당원 역할론' 부각[데일리 북한]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우리 세대가 국가부흥 완수"…당대회 과업 '총력전' 촉구 [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9차 당대회 이후 내부 결속 강조 [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