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우리 측에 '인도하겠다' 답변 없어…정부는 5일 인도 추진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주민시신무연고통일부북최소망 기자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2주차 돌입…생필품·한우·수산물 최대 반값 할인무신사 스탠다드, '시티 레저 컬렉션' 출시…오늘 온오프라인 발매관련 기사北, 정부 유화 제스처에 '선택적 호응'…아직 '진정한 호응' 아냐北 주민 시신 1구 인도 끝내 무산…무연고 화장·DNA 자료 보관(종합)통일부 "北 주민 시신 1구 인도 응답, 오후 3시까지 기다릴 것"통일부 "북한 주민 시신 안치 중…北, 인도 의사 밝혀달라"(종합2보)통일부 "북한 주민 시신 안치 중…北, 인도 의사 밝혀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