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적인 러시아 인민이 당한 불행과 슬픔 함께 나눠"(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6월 블로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양에서 만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북러 밀착러시아 여객기 사고임여익 기자 외교부 "가자 진입 활동가 여권 반납 명령, 안전 위한 조치"조현, 美 상원의원단 만나 "한미 팩트시트 원활한 이행" 공감관련 기사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러시아, 평양서 사망한 마체고라 대사 시신 운송에 16만 달러 사용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