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혹한 환경 속에서도 양국 공고성과 불패성 과시"…작년 냉각 해소 기류통일부 "미묘한 변화…북한, 중국과 관계 개선 노력"지난 9일 평양에서 열린 북중우호조약 체결 64주년 기념 연회.(주북 중국대사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북중중국우호조약노동신문최소망 기자 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김예슬 기자 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관련 기사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아직 미지근한 北中…노동신문, 시진핑 새해 축전 '단신' 처리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