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중러 '우군' 삼았지만…궁극적 경제 발전 위해 대북제재 완화 필요'트럼프 재량권' 확대된 미국의 독자제재 완화가 출발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KIDA대북제재미국북한북미대화한반도 비핵화김예원 기자 폴란드, 韓에 '장보고함' 양도 거부 의사 전달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 개최…254명 신임 장교로 임관관련 기사中 업체, '북한 수출용' 드론 조립라인 공개 홍보…대북 제재 사각 논란"러시아의 대북 군사기술 이전 확인 시 민항기·LNG 카드로 압박해야""북미 대화 공은 北에…美, '비핵화'보다 관계 정상화에 집중할 듯"북중러 협력, '신냉전 구도' 신호탄?…"러-우 전쟁 종식돼야 판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