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보도 지면 배치 달라져…완전 회복세는 아직올해 북중 간 서로 이해관계 일치하면서 '관계 개선' 나설 듯북한 외국문출판사가 12일 공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 김 위원장이 2018년 3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는 모습이 실려있다.(외국문출판사 화보 캡처) 2021.5.1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공산당창건일북한최소망 기자 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관련 기사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제9차 당대회 앞두고 성과 강조…미사일 발사 소식 미보도 [데일리 북한]아세안으로 눈길 돌리는 北…"한반도 평화에 도움 될 수 있어"동남아 공산주의 3개국은 왜 北으로 향했나…"美 관세 대응 차원"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북중관계 강화발전은 시대적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