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노동신문' 창간 80주년 기념보고회에 참가하기 위해 림왕호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조선신보사 대표단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9차 당대회북미대화북한 순항미사일 발사임여익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주한미대사관, 21일 BTS 공연에 "광화문에 대규모 인파 밀집 주의"관련 기사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