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지고 있는' 국력 과시…대화 열려 있지만, '위상 재정립' 시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5일 개최된 북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원산리설주주애원산갈마트럼프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北, 당대회 앞두고 '위민헌신·성과전' 압박…"일꾼은 심부름꾼"[데일리 북한]北 '평양-상하이' 야간 정기노선 운행…관광산업 시동?"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