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원' 무기에 사거리 제한 해제한 유럽 비난, 러 두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러시아우크라이나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日전문가 "북미대화 재개, 美 대폭 양보가 관건…北 핵포기 안해"벨라루스 외무장관 "北과 곧 무비자 협정…기술적 문제만 남아"친트럼프 폭스뉴스도 북미대화 비관…"김정은, 2018년보다 강한 패"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