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원' 무기에 사거리 제한 해제한 유럽 비난, 러 두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러시아우크라이나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北, 日 겨냥해 미사일 발사 가능성…對 태평양 영향력 높인다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전술핵 배치 반대하던 안철수 "김정은에 공포감 심어줘야" 찬성 선회젤렌스키 "北 없이 전쟁 못 하는 러시아, 북한군 추가 배치 준비 중"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