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보도…"내항으로 향하는 수로도 정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구축함 '최현호'.[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구축함최현호청진항최소망 기자 윤상현 콜마 부회장, 상반기 보수 53.3억…윤동한 회장 18억롯데면세점, 2분기 영업익 319억…6개 분기 연속 흑자관련 기사北, 동해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극초음속' 개량형 가능성(종합3보)北, 일주일새 탄도미사일 연속 도발…UFS 앞두고 수위 점점 올린다北, 라진조선소 확장 정황 포착…'1만톤급 순양함' 건조 준비하나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장시험 참관…"2개월 내 해군 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