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보도…"내항으로 향하는 수로도 정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구축함 '최현호'.[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구축함최현호청진항최소망 기자 롯데하이마트, 4년 만에 희망퇴직…최대 30개월치 급여 지급롯데호텔앤리조트, '2026 AX/DX 서비스 어워드'…2년 연속 수상관련 기사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美싱크탱크 "北, 트럼프 2기에 미사일 더 많이 쐈다…이미 1기 넘어서"'바다의 눈' 해군 차세대 초계기, 2030년 초중반 전력화…전력 공백 우려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김정은, 北 구축함 취역식서 "해군 핵무장" 선언…딸 주애도 등장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