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급 이상 야외기동훈련 14회 진행…전작권 FOC 검증 활동도 북한, UFS 향해 "침략전쟁 시연" 규정…훈련 앞두고 탄도미사일 도발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해군 대령)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미 육군 대령)이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026 UFS연습(을지 자유의 방패) 한미 공동브리핑' 후 악수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미연합연습UFS을지자유의방패북한주한미군사령부유엔군사령부전시작전통제권김기성 기자 이두희 국방차관, 공군 20전비 방문…조종사 복무 여건 개선 간담회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관련 기사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北, 원산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23일 만의 도발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