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항 인근 섬에 '해군기지' 건설 정황 포착…도로 정비·임시시설 건설'대양 해군' 꿈꾸는 김정은, '현대식 해군기지 건설' 지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해군기지최현호강건호북한해군윤주현 기자 김진아 외교차관 'GPEDC 고위급대화' 참석…개발 효과성 제고 강조외교부 '한미 정보 당국 불협화음' 의혹에 "한미 소통 채널 계속 유지"관련 기사北, 핵잠 공개 '카운트다운' 들어갔나…'8개월 후' 공개 가능성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동해함대 취역…김정은 "핵 대응체계에 편입"'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野, 한미훈련 축소에 李정부 맹공…"제한적 핵무장 논의해야""이란戰 수렁, 北서 출구 찾기?"…오락가락 트럼프에 亞동맹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