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항 인근 섬에 '해군기지' 건설 정황 포착…도로 정비·임시시설 건설'대양 해군' 꿈꾸는 김정은, '현대식 해군기지 건설' 지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해군기지최현호강건호북한해군윤주현 기자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자력갱생 혁명정신' 무장 강조…내부 결속 주력[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野, 한미훈련 축소에 李정부 맹공…"제한적 핵무장 논의해야""이란戰 수렁, 北서 출구 찾기?"…오락가락 트럼프에 亞동맹 우려"조선·반도체 핵심동맹을"…외신·美민주,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비판北, 10년 넘게 지연된 문천 해군기지 건설 재개…신형 군함·잠수함 배치 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