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2025년 평양지하상점 봄철상품전시회가 개막했다"면서 "1600여 종에 80여만 점의 제품들이 출품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러시아핵전략전승절유민주 기자 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북한 핵무기 최대 50개 추정…플루토늄 생산능력 최대 3배 늘어"관련 기사"北, 전술핵 탑재 가능 초대형 방사포 80여문 생산"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잠잠한 북한…북미 대화 가능성도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