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2025년 평양지하상점 봄철상품전시회가 개막했다"면서 "1600여 종에 80여만 점의 제품들이 출품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러시아핵전략전승절유민주 기자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속보]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관련 기사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러시아 군용기, 올해 첫 방북…'우크라 평화회담' 직후 방북에 주목북한의 증권시장 인식과 관심도[정창현의 북한읽기]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