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블라디보스토크 북러 정상회담 6주년 기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푸틴김정은북러조약유민주 기자 "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관련 기사김정은, '재선 축하' 푸틴에 답전…"굳건한 관계·신뢰 의심 없어"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축전…"긴밀한 공동사업 계속"북러 경제·문화협력 협정 77주년…모스크바서 기념 연회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