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블라디보스토크 북러 정상회담 6주년 기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푸틴김정은북러조약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청년애국자' 강조한 김정은…중러 정상 신년 연설도 보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