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통령. 베트남 주석도 김정은에 축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국무위원장푸틴벨라루스베트남유민주 기자 통일부 "北 최고인민회의 위상·역할 강화…입법 활성화 전망"한중, 7년 만에 기후변화 협력 공동위…"대기질 개선 노력 강화"관련 기사통일부 "北 최고인민회의 위상·역할 강화…입법 활성화 전망"'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韓 배척하고 무시할 것"…'두 국가' 헌법 반영은 불확실(종합)푸틴,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 축전…"긴밀한 공동사업 계속"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