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 재확인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오ㅓ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4년 6월 평양의 금수산 영빈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서'를 들고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김정은김예슬 기자 北 당대회 이후 '인민성·성과' 전면 부각…건설·생산·사상 총동원[데일리 북한]北 평산 우라늄 폐수 방사능 유출 모니터링…9개월째 '이상 없음'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러시아·키르기스스탄 병원서 일하는 北 의사들…전문 인력 수출 지속'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