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 재확인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오ㅓ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4년 6월 평양의 금수산 영빈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서'를 들고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김정은김예슬 기자 북한군 포로 한국행 기여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스틸 美대사 추석 인사 영상에 '빼꼼'…美서 함께 온 반려견 '누리'관련 기사10개월 공백 뒤 주북 러시아 대사 부임…포드욜리셰프 평양 도착러 "김정은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방문 시기 외교채널로 조율"(종합)"우크라 공격 닿는 러 공장·창고에 北 여성 노동자 파견돼"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3·1운동·미군정·한국전쟁으로 읽는 한미 관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