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서 주권과 합법적 이익 수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푸틴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러 외무부 "두만강 자동차 교량 개통, 러·북 교역 확대 기여""북러 정기 버스 노선 연말께 개통"…신설될 두만강 다리 이용러 "새 역사교과서에 北 쿠르스크 참전 내용 수록…현재 작업 중"北 외무성 "북러조약, 관계 발전의 '강력한 법적 기틀' 마련"북러 조약 체결 2주년…화성지구 5단계 공사 박차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