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각지에서 애국의 마음을 담은 봄철나무심기가 활발히 진행됐다"며 동림군 주민들이 나무를 심는 모습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태양절전승절북러관계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김정은, 오후 4시 전후 베이징 도착할 듯…中지도부 영접 주목주러 북한대사관 '김일성 생일 연회'…러 "전승절 훌륭히 맞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