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한미일 '北 비핵화' 원칙 확인에 반발 담화 "비핵화는 비현실적"…핵보유국 규정·군축 협상 요구 압박(평양 노동신문=뉴스1) = 핵무기연구소와 무기급 핵물질 생산기지를 현지지도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비핵화양은하 기자 "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트럼프 방중 후 '대만 카드' 꺼내나…140억달러 무기 판매 준비관련 기사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잠잠한 북한…북미 대화 가능성도 '솔솔'"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이란은 공격, 북한과는 대화?…백악관 "대북 정책 변화 없다"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정세현 "한반도 비핵화, 美 핵무기로 北 치지 않겠다 보장해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