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한미일 '北 비핵화' 원칙 확인에 반발 담화 "비핵화는 비현실적"…핵보유국 규정·군축 협상 요구 압박(평양 노동신문=뉴스1) = 핵무기연구소와 무기급 핵물질 생산기지를 현지지도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비핵화양은하 기자 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트럼프, 50%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 완화 검토…물가 의식"관련 기사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외교부 "북핵, 명백한 안보리 결의 위반"…러 억지 주장 반박러 "한미일 군사협력하 北비핵화 논의 불가…안보리 추가제재 저지"[인터뷰]日공산당 "한일 역사문제 근본 원인은 반성 안하는 일본"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