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한미일 '北 비핵화' 원칙 확인에 반발 담화 "비핵화는 비현실적"…핵보유국 규정·군축 협상 요구 압박(평양 노동신문=뉴스1) = 핵무기연구소와 무기급 핵물질 생산기지를 현지지도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비핵화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위성락 "北 침투 무인기 민간 가능성 파악·처벌…9·19 복원 검토"(종합)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北, '김정은 경호·호위 부대장' '물갈이'…'軍 원로' 리병철은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