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군사적 힘으로 철저히 제압 분쇄해야 한다"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해군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DDG-995) 취역식. 2024.1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국국방부한미동맹유민주 기자 김정은, 구축함 '강건'호 참관…조선소년단 창립 80주년 [데일리 북한]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항해 시험 참관…'이지스함급 건조'(종합)관련 기사국가보안시설 해제된 하나원 분소…지역 활용 방안 검토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국방부 "계엄 재발 방지·AI 강군 구축"…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핵잠 '韓서 건조·연료 美서 수입' 청사진 그려도…각론은 '장기전'北,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겨냥…"한국은 대중국 견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