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군사적 힘으로 철저히 제압 분쇄해야 한다"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해군 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DDG-995) 취역식. 2024.1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국국방부한미동맹유민주 기자 한·인도 외교장관회담…"北과 소통에 건설적 역할 기대"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유엔사 "MDL 인근 방어 목적 지뢰 설치 허용…北, 중화기 반입 안 해""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전직 유엔사 관계자 "北 MDL 인근 '국경선화' 작업, 정전협정 위반 아냐"北 국경선화 작업에 관대한 유엔사…MDL 인근 군사활동 사실상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