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관광지구 내 사실상 마지막 남측 자산금강산관광지구 내 남측 시설인 '이산가족 면회소'. 정부 자산으로 현대아산이 운영해 왔으나 북한이 무단 철거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통일부 제공) 2019.10.29/뉴스1관련 키워드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금강산관광 투자기업들, 자산 '전액보상' 촉구…통일부 장관 면담 요청도北, 금강산 내 남측 시설 대부분 철거…'전면 재개발' 가속화7년 전 멈춘 이산가족 상봉…"생사 확인이라도" 李 제의, 北 호응 주목정부, 北 금강산 철거 동향에 "남북 대화로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