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연락선 통해 하루 2차례 연락하나 북측 '무응답'이산가족면회소 외부 전경.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뉴스1관련 키워드금강산관광지구남북대화통일부북한최소망 기자 브랜드는 롯데호텔·운영은 롯데HM…호텔업계 '성장 모델' 재편 움직임르셉템버, 한남동서 '더 아카이브' 첫 공개…고요한 공간에 담은 브랜드관련 기사"南 속초-北 원산까지 3시간"…러 국적 재외동포 여행 추진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종합)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