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연락선 통해 하루 2차례 연락하나 북측 '무응답'이산가족면회소 외부 전경.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뉴스1관련 키워드금강산관광지구남북대화통일부북한최소망 기자 [패션&뷰티]"아이 감기 걸릴라"…기온 뚝 떨어지자 패딩·플리스 판매 '쑥'"삼겹살 730톤 쏟아진다"…이마트·롯데마트, 11월 먹거리 물량전관련 기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北, 개성 '군사 기지화' 추진 동향…"남쪽 국경 관문, 대적 투쟁의 1선"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南 속초-北 원산까지 3시간"…러 국적 재외동포 여행 추진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