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연락선 통해 하루 2차례 연락하나 북측 '무응답'이산가족면회소 외부 전경.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뉴스1관련 키워드금강산관광지구남북대화통일부북한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北, 개성 '군사 기지화' 추진 동향…"남쪽 국경 관문, 대적 투쟁의 1선"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南 속초-北 원산까지 3시간"…러 국적 재외동포 여행 추진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종합)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