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면회소까지 전면 철거 동향 위성사진으로 확인금강산·외금강호텔 등 북측 소유 건물은 철거하지 않아북한 강원도 고성군 이산가족면회소 지난 9월 26일 자 위성사진. (구글어스 갈무리)금강산관광지구 내 우리 정부의 자산인 이산가족면회소.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뉴스1북한 소유의 금강산호텔과 금강원 지난 9월 26일자 위성사진. 왼쪽 파란 지붕이 금강산호텔, 오른쪽 빨간 지붕이 금강원. (구글어스 갈무리)북한 소유의 외금강호텔 지난 9월 26일 자 위성사진. (구글 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남북관계유민주 기자 통일부, 8개 종교·직능단체와 업무협약…"탈북민 정착 지원"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관련 기사안규백 만난 주한중국대사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 송환 감사"외통위, 李대통령 SNS 공방…김준형 "미셸 박 아그레망 신중해야"(종합)통일부 "'핵 없는 한반도' 목표로 핵·ICBM 개발 중단 위해 노력"외통위, 李대통령 '이스라엘 SNS' 공방…與 "보편적 인권" 野 "외교 참사"中·北에 강경한 새 美 대사, 호재냐 '리스크냐'…1기 땐 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