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의 날' 하루 앞두고 남북 인도적 사안 대북 제의전문가 "1% 가능성 있다면…이산가족 문제 계속 얘기해야"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북한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박봉렬(85) 할머니가 남측 동생 박춘자(77) 씨와 머리를 맞대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통일부는 지난 2월 북한이 남북 '화해의 상징'으로 금강산 관광지구에 건설했던 이산가족면회소를 철거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며 이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산가족면회소 외부 전경.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뉴스1관련 키워드이산가족남북관계북한이산가족의 날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與 총출동 "평화가 우선 가치"李대통령 "26년 전처럼 남북 마주 앉아 대화 이어가도록 최선"[전문] 李대통령 "6·15 선언 희망의 불씨 살아있어…흡수통일 추구 안해"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李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로 전환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