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길이 800m·왕복 2차선 도로, 내년 12월 31일까지 완공 계획(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6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갖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협력두만강북러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관련 기사북미 정상 회동 무산의 시사점 [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북중·북러 정상회담 후속 조치…동향 주시"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재개…김정은, 열차 타고 방러할까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5·1절 노동자들 조명 [데일리 북한]北 "인민 복리증진 계획 실행되고 있다"…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착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