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인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두만강 자동차 다리북러 밀착근로자의 날5.1절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