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새 유류저장고·정박 시설 짓는 활동 이어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남포시 서해갑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노스북한조선소남포항최소망 기자 [부고] 주철범 씨(홈플러스 커뮤니케이션 상무) 모친상쉬인, 발레코어 수요 확대…'레이스' 검색량 15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