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에 찬 물 배출·수리 작업 진행 중' 추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청진항김예원 기자 울릉도 북방 공해상 표류하던 북한 어선 발견…"예인해 데려와"국방부·ADD, K-MOSA 성과 공유회 개최…민관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北 어선 1척 울릉도 북방 공해상서 발견…軍·해경 공동 대응중수청, 'DMZ 지뢰 폭발' 李대통령 고발건 경찰 이첩합참 "北 미사일 종류 특정 안 한 건 감시정찰 능력 노출 때문"軍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실험 주시…20년 전에 관련 기술 완비"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