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에 찬 물 배출·수리 작업 진행 중' 추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청진항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北, MDL 넘어 남측에 '지뢰밭' 조성했나…MDL 10~15m 넘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