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서 부정부패 등 비리 고스란히 노출…'해결 과정'을 더 부각김정은, '문제 인정'하고 주민들 앞에서 '눈물' 보이기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새 TV연속극 '백학벌의 새봄'의 한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드라마뉴스김정은프로파간다김예슬 기자 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관련 기사이신영, 뒤늦게 알린 입대 소식 "신병훈련 수료…군생활 집중"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이수지 키링남'서 쇼츠 장악 '규카츠'로…대세된 김규원 [코미디언을 만나다]①"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조용원,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친선적 분위기 속 담화"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