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서 부정부패 등 비리 고스란히 노출…'해결 과정'을 더 부각김정은, '문제 인정'하고 주민들 앞에서 '눈물' 보이기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새 TV연속극 '백학벌의 새봄'의 한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드라마뉴스김정은프로파간다김예슬 기자 北 방현공군기지서 무인기 '샛별-4·샛별-9' 나란히 첫 포착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관련 기사'2AM' 정진운, '신의악단' 이어 '왕사남'까지…흥행작 배우 행보 [N이슈]북미회담 열린 호텔서 '싱가포르 국빈만찬'…李 "남북대화 노력 지지해달라"[인터뷰] '뇌물은 무죄, 돈 없으면 처형'…北 '한류 단속'의 소름 돋는 두 얼굴[인터뷰] "장군님 이름도 막 불러"…한류에 눈뜬 北 주민들 '배째라' 모드김혜경 여사, 브라질 영부인과 친교…한복투어·삼바축제 초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