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시정연설 통해 트럼프 첫 일성에 대응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고인민회의대미전략유민주 기자 BGF리테일, 3분기 영업익 1008억원…전년比 3.2%↑(1보)"수수료 낮춰야" vs "배달료 깎일라"…수수료 규제 찬반 논란(종합)관련 기사'핵보유국 인정' 빼고 '대화' 꺼낸 김여정…북미 관계 미묘한 기류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북중, 중국군 참전 76주년 평양서 추모…"피로 맺어진 우의"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