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 수입, 군수기업 주문 독차지 등 비난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소방대원들이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된 아파트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공격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본토 타격을 위해 미국 무기 사용을 승인한 후 이뤄졌으며, 이날 이 마을에서는 총 3명이 숨졌다. 2024.05.3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군사원조유민주 기자 외교부, '2차 한-EU 안보방위대화' 개최…"전략적 소통 강화"北 '내고향' 축구팀 방남 D-2…수원 경기장·숙소 안팎 준비 분주관련 기사박태성 총리 경제 현장 점검…"정치사상적 위력은 국가특유의 힘"[데일리 북한]北, 영국의 '송도원야영소' 제재 반발…"북러 관계 폄훼 정치 도발""러, 아쿨라급 핵잠수함 기술 北 이전 가능성"…북러 핵협력 심화하나"北 건넬 핵잠 원자로 실은 러 화물선 침몰, 서방 개입 가능성"北, 왜 '정상국가'에 집착할까…'핵보유국 인정' 단계별 포석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