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 수입, 군수기업 주문 독차지 등 비난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소방대원들이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된 아파트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공격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본토 타격을 위해 미국 무기 사용을 승인한 후 이뤄졌으며, 이날 이 마을에서는 총 3명이 숨졌다. 2024.05.3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군사원조유민주 기자 통일부, 8개 종교·직능단체와 업무협약…"탈북민 정착 지원"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관련 기사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공산주의는 왜 무너졌나…'붉은 제국'의 내부 균열을 추적하다북한, '이지스함' 3번함 건조 개시…"러 지원 받아 해군 현대화 가속"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