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6일 북한이탈주민(탈북민·북향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을 지운하기 위해 8개 종교·직능단체 대표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정동영탈북민북한이탈주민북향민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정동영, 가정의 달 맞아 탈북민 청소년에 격려 서한·간식 전달유엔 인권최고대표 11년 만에 방한…인권 협력 논의통일부, 탈북민 정착 지원 돕는 '하나센터' 종사자 워크숍 진행정동영 "남북 간 적대감, 순식간에 없앨 수는 없어"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