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6일 북한이탈주민(탈북민·북향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을 지운하기 위해 8개 종교·직능단체 대표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정동영탈북민북한이탈주민북향민유민주 기자 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김정은, 태양절 포병사격 참관…"포병무력 현대화 철저히 관철"(종합)관련 기사정동영 "남북 간 적대감, 순식간에 없앨 수는 없어"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정동영 "北이 경제 정책에 중점 두면 대화·협력 공간 넓어졌다"통일부, 탈북민 자립 돕는 '하나센터' 개선 논의 세미나 개최정동영, 권역별 하나센터장과 간담회…"자살 예방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