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6일 북한이탈주민(탈북민·북향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을 지운하기 위해 8개 종교·직능단체 대표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정동영탈북민북한이탈주민북향민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李 대통령 "북향민은 남북 미래 함께하는 자산…세심히 살피겠다"정동영, 통일전담교육사 만나 처우 개선 추진…교육현장 목소리 청취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정동영, 가정의 달 맞아 탈북민 청소년에 격려 서한·간식 전달유엔 인권최고대표 11년 만에 방한…인권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