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6일 북한이탈주민(탈북민·북향민)의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을 지운하기 위해 8개 종교·직능단체 대표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정동영탈북민북한이탈주민북향민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박진영 "대통령 윗분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국감 말말말]여야, 통일부 국감서 대북정책 공방…"긴장 완화" vs "제재 필요"(종합)정점식 "정동영, '탈북민 북송' 野 질의에 비웃어…대단히 유감"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