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직접 북미 대화 나서 역내 中 영향력 약화할 가능성북미대화 시점은 트럼프 집권 중반 이후로 예상26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된 '美 대선 이후 북핵문제 대응방안 세미나' 현장 모습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미 정상회담한국 패싱비핵화핵군축트럼프김정은통일부임여익 기자 北 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비난…"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종합)5일 앞으로 다가온 북한 총선…노동신문 "일심단결 다시 과시해야"관련 기사한미, '비핵화' 북핵 공조 흔들림 없었다…북한은 반발 예상왕관 받고 핵잠 주고…트럼프식 '빅 딜' 외교가 남긴 것과 과제는북미 만남 적극 지원한다지만…'북핵 공고화·두 국가'로 '빈손' 우려도북한, 7년 만에 유엔총회 차관급 파견하지만…요원한 '남북 접촉'李 정부 '대북 유화책' 트럼프의 평가도 주목…'비핵화' 유지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