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추진잠수함 '결단'으로 전격 승인…빠른 후속 협의·연속성 확보가 관건조속한 전작권 전환도 주목…대북정책 의존도 상승은 우려 사항이재명 대통령이 지난ekf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할 신라 금관 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미군 헬기들이 세워져 있는 모습./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경주APEC이재명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미 정상회담핵추진잠수함김정은전작권 전환북한 핵 문제노민호 기자 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정상회담 '동력' 이어가는 한중…발 빠른 외교장관회담 의제는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관련 기사[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대통령경호처, 美대사관 초청 리셉션 참석…"트럼프 방한 경호협력 감사""美도 中도 등돌려 韓과 결속 중요"…한일 정상회담 기대하는 日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