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북한 군인들 경의선 일대 송전선 정리 모습 포착통일부 "불법적 재산권 침해 반드시 중단해야"북한의 오물풍선 등의 도발로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안건이 의결되는 등 남북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는 6일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채 방치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북한남북관계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하나재단 업무보고 첫 생중계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