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

6·15 남북 정상회담 후 한반도 훈풍…부시 당선으로 정세 급변
제네바 합의 무효화 없었다면…북미 정상회담 당겨졌을 가능성도

편집자주 ..."역사에 가정은 없다"라고 한다. 하지만 북핵 위기와 이념 갈등, 대화와 반목을 반복한 남북의 역사를 돌아보면 '그때 이랬더라면'이라는 가정을 해보지 않을 수 없다. 남북이 놓친 '극적인 순간'으로 돌아가, 오늘의 위기를 기회로 되돌릴 지혜를 탐구해 본다.

본문 이미지 - 김대중 전 대통령이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경의선 남측 최북단 도라산역을 둘러보는 모습.(출처 국가기록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경의선 남측 최북단 도라산역을 둘러보는 모습.(출처 국가기록원)

본문 이미지 - 김대중 대통령이 1998년 윌리엄 페리 대북 조정관을 만나고 있다.(출처 국가기록원)
김대중 대통령이 1998년 윌리엄 페리 대북 조정관을 만나고 있다.(출처 국가기록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