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에 앞장선 수많은 기업, 민간에 치명적 타격""당국 간 대화 어려운 지금, 민간기업이 나서 움직이겠다"남북경협단체연합회 관계자들이 작년 11월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 2025.11.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경협5·24개성공단금강산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개성공단 입주기업 80.0%…"재가동 시 재입주 희망"금강산 관광 중단 17년…투자기업들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해달라"5·24조치 15주년…남북 경협인들, 차기 정부에 "피해 보상 간곡히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