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미하일 데그챠레프 러시아 체육부 장관과 일행이 평양 시내의 여러 곳을 참관한 사실을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러시아 파병북러 협력우크라이나 전쟁화선식 정치사업지방발전정책임여익 기자 당뇨·비만 치료로 시작한 GLP-1, 노화까지 잡을까…빅파마 '건강수명' 경쟁"中 따라가선 못 이겨…퍼스트인클래스로 승부" 오스코텍의 새 전략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軍 "北 추가파병 임박 징후 없어…SRBM 대부분 개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