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및 군사 동맹의 범주 확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핵 교리 수정 관련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러시아핵무장북러관계유민주 기자 "가전 매장서 휴대폰 개통"…롯데하이마트, 4900원 자체 요금제 출시"장마철 언더웨어 대전"…신세계百, 편안한 속옷 찾는 고객 정조준관련 기사이란 핵 여파에 득 본 사우디…한국도 '원자력 권한 확대' 기회 요인美전문가들 "러, 北에 경제적 생명선 제공…전후에도 호황 지속"'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방북 첫날부터 '우호관계' 과시한 시진핑…'전략적 관계' 강화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