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비핵화 협상 결렬 후에도 '개인적 친분' 유지北, '현재 최고의 우방' 러시아와의 관계 고려할 필요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News1 DB관련 키워드김정은트럼프미국 대선하노이러브레터 외교친서러시아비핵화임여익 기자 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관련 기사미중 모두 '북핵 인정' 기류…北은 웃고, 韓 'E·N·D 구상'엔 차질트럼프 "中, 희토류 수출 유지…펜타닐 관세 10%p 인하"(종합)트럼프 "나는 조지아 현대차 공장 급습에 반대했다…韓인력 필요"(종합)APEC 외교 쉽지 않다…미·일과 멀어지고 골치 아파진 북·중·러 상대'시간은 우리 편'이라는 북한…내년 초까지는 '전략적 관망' 예상